
바다 앞에 있지만,
바다에 기대지 않는 공간.
실내에서 만들어낸 풍경과 머무는 경험
더우산 이야기 보기 ↗
01 / A STORY BECOMES A SPACE
모든 공간은 하나의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그 이야기를, 함께 그려갑니다.
02 / GIVE IT DIMENSION
평면에 높이를, 상상에 형태를.
사람이 머물 장면을 구체화합니다.
03 / BRING IT TO LIFE
빛과 재료, 그리고 사람의 온기.
브랜드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04 / OUR POINT OF VIEW · 우리의 관점
누가 찾아오고, 어떻게 머물까요?
매일 일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브랜드의 생각은 분위기로, 운영 방식은 동선으로, 기억에 남을 장면은 재료와 빛으로 이어집니다.
05 / LISTEN & DISCOVER · 작업 방식 01
시작하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바람.
브랜드의 고유한 단서를 찾습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도 괜찮습니다. 대화를 나누고 질문을 더하며, 이 공간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발견합니다.
06 / DEFINE & DESIGN · 작업 방식 02
브랜드의 생각을 콘셉트로 정리하고,
동선과 재료,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도면과 3D 시각화로 같은 장면을 바라봅니다. 공간의 비례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서로의 생각을 구체적인 모습으로 맞춰갑니다.
07 / FROM DESIGN TO SPACE · 작업 방식 03
도면 위의 선이 실제 재료를 만나고,
생각했던 장면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재료가 만나는 모서리, 손이 닿는 높이, 빛이 머무는 위치. 처음의 이야기가 공간 안에 남도록, 마지막 디테일까지 살핍니다.
LISTEN. DISCUSS. REFINE.
스토리뚝딱은 디자인이야기에서 공간을 기획하고 현장을 함께해 온 디자인팀장 김창호의 시선으로, 공간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안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같은 업종이어도 시작하는 이유와 필요한 공간은 다릅니다. 원하는 분위기부터 예산, 일정, 운영 방식까지.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는 대화에서 설계를 시작합니다.
좋은 점도, 망설여지는 점도 들려주세요. 의견을 나누며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고, 우리 공간에 맞는 방향을 함께 좁혀갑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지금 무엇이 가장 고민인지 먼저 듣습니다. 우선순위와 현실적인 조건을 함께 정리합니다.


도면과 3D 시안을 보며 동선과 분위기를 구체화합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과 바꾸고 싶은 부분을 듣고, 가능한 대안과 차이를 설명합니다.

화면 속 색과 실제 재료의 느낌은 다를 수 있습니다. 샘플을 함께 비교하며 원하는 분위기와 사용 조건에 맞는 선택을 구체화합니다.

도면만으로 보이지 않던 현장의 조건을 살핍니다. 조정이 필요한 부분은 이유와 영향을 공유하고, 선택한 방향이 실제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확인합니다.
FROM CONVERSATION TO CONSTRUCTION
함께 정한 방향을 도면에 담고,
실제 공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DETAILS IN THE MAKING
도면 위의 표시부터 보이지 않는 설비까지.
현장의 조건과 설계의 의도를 함께 살핍니다.



대화에서 설계로.
설계에서 현장으로.
같은 방향을 이어갑니다.


BUILT THROUGH DIALOGUE
원하는 모습과 실제 조건 사이에서
함께 답을 찾는 과정.
스토리뚝딱이 공간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08 / YOUR STORY STARTS HERE
아직 구체적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시작하고 싶은 공간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