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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주안상에서 기와와 목재로 구현한 한옥의 풍경

PROJECT 04 · CHANGWON

팔복주안상

담벼락과 대문, 기와 하나까지.
한옥의 분위기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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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상남동 · F&B 공간

A HANOK WITHIN

담장 너머,
또 하나의 풍경.

THE STORY · 한옥의 분위기를 구현하는 일

실내에 담아낸
담장 너머의 풍경.

팔복주안상에서는 한옥의 담벼락과 정자, 대문을 실내에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눈앞에서 보게 될 기와와 목재, 담의 높이까지 하나씩 살폈습니다.

목재 지붕 아래로 좌석이 이어지고, 기와 담장 사이로 대문이 놓입니다. 서로 다른 자리에서도 한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연결했습니다.

완공 정자를 위에서 바라본 목재 지붕과 테이블

01 / 정자 아래의 자리

지붕 아래,하나의 자리가 됩니다.

지붕과 낮은 난간이 자리를 감싸고,
그 아래로 테이블과 빛이 이어집니다.

좌석을 감싸는 완성된 기와 담장담장 위 실제 기와의 겹침과 표면 디테일

02 / 가까이 보는 기와

담장 가까이,재료의 표정까지.

담장의 전체 모습에서 기와가 겹치는 부분으로.
손님 눈앞의 질감까지 실제 기와로 담았습니다.

03 / THROUGH THE GATE

담장 사이로,
대문을 지나.

기와를 얹은 목재 대문이 실내에 또 하나의 풍경을 만듭니다. 양옆의 담장과 낮게 놓인 조명이 문을 지나는 장면을 함께 채웁니다.

기와 담장 사이 완성된 목재 대문 정면
대문 — 담장 사이로 열린 장면
완공된 담장과 목재 기둥 옆 돌 위의 조명
문 옆 — 재료 가까이에 놓인 빛
정자 아래 이어지는 좌석과 문양 조명목재 정자 아래 따뜻한 문양 조명

04 / 빛이 닿는 곳

나무 사이로,빛이 머뭅니다.

자리마다 이어지던 빛을 가까이 보면,
목재와 어우러지는 문양을 만납니다.

분위기를 완성하는
작은 부분들.

정자 아래로 보이는 목재의 결, 담장을 따라 이어지는 기와, 그 옆을 비추는 빛. 큰 풍경 안에 놓인 작은 부분들이 공간의 표정을 만듭니다.

팔복주안상은 한옥의 분위기를 실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재료와 형태를 하나씩 구현한 프로젝트입니다.

정자 지붕 안쪽 목재 구조와 문양 조명
정자 — 지붕 안쪽까지 이어지는 목재
식물과 담장 너머로 보이는 정자의 목재 구조와 실내 좌석
담장 너머 — 목재와 빛, 식물이 겹쳐지는 완성 공간

OUR POINT OF VIEW

담벼락과 대문,
기와 하나까지.

작은 선택을 쌓아, 공간의 분위기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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